발리 응우라라이 (덴파사르) 공항 프리미어 라운지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출국 시간이 새벽 1시라 조금 서둘러 왔더니 3시간 전에 도착했어요. 사람들이 줄을 섰기에 확인해 보니 발리 덴파사르 공항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짐 검색대를 먼저 통과해야 합니다. 캐리어 등 모든 짐을 확인했어요. 이후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캐리어를 부친 후 발리 공항 구경을 시작했어요. 발리 덴파사르 공항 자체는 큰 편이지만 막상 구입할 게 많은 것도 아닙니다. 화장품 등도 종류가 많지는 않고 가격이 싼 건 아니라서 초콜릿과 발리 특산 견과류 등만 조금 구입했어요. 보통 발리 여행 기념품은 비치워크 등 현지 쇼핑센터를 이용하게 되거든요. 그냥 아이쇼핑 삼아 둘러보다가 프리미어 라운지로 향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