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인마이블로그 신행 칸쿤
신혼여행을 뉴욕에 이어 칸쿤을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 스칼렛 아르떼 경치 카리브해와 리조트의조화 이렇게 좋은 경치인데 속도 안좋고 배도 안좋아서 백프로 컨디션으로 즐기지 못한게 아쉬울 뿐이네요ㅠㅠ 마지막 날 저녁 테판타시도 육중한 스테이크 고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신행을 마치고 현실복귀했네요 쉬었던 블로그도 다시 신행포스팅 책 포스팅 등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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