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의 사생활 43세 오윤아 "완벽몸매" 원피스는?
TV조선의 새 예능프로그램인 '공개 연애 - 여배우의 사생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탤런트 오윤아. 도심이 아닌 자연으로 떠나 이상형인 남성들과의 데이트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담은 내용으로 저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데요. ㅎㅎ 그녀의 20년 지기 찐친이라고 알려진 예지원, 이수경과 함께한 첫 예능이라 누구보다도 기대가 컸다고 해요. 이날 제작 발표회에 참여한 고급스러운 블랙 원피스와 볼드 한 액세서리를 더해 그녀만의 항아리 몸매를 강조했는데 여자인 저도 저절로 눈길이 가는데요?! ㅋㅋ 43세의 나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의 볼륨감을 유지하고 있어 아직까지도 많은 남성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