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SEMA] 구본창의 항해 #2
#구본창전시 두번째 포스팅 구본창의 항해 KOO BOHNCHANG'S VOVYAGES #서울시립미술관 #SEMA 2023.12.14-2024.03.10 무제 01-03, 1998 으어... 몸에 뭘 꽂아놓은걸까.. 사진과 회화, 퍼포먼스의 경계란 구본창작가에겐 의미가 없는듯 이번엔 조각조각 인화된 사진들을 실로 연결한 작품 멋있다!! 시간의 손 살면서 수많은 행위가 손으로 이루어진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손 시리즈에 이어 손금, 살결, 실핏졸로 가득한 손바닥을 보여주는 보다 강렬한 작품으로 발전된 시간의 손 시리즈 재가 되어버린 이야기 시리즈 "존재했던 모든 생명체는 부패하고 사라지고 재생되고 순환한다. 그리고 그 시간과 삶이 지나간 자리에는 상처와 흔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