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미나핀에서
<살구꽃은 졌지만 체리꽃이 피었네> 미나핀의 체리가든에서. 세상에나 정원 가득 체리꽃으로 가득하네. <봄과 라카포시 7788m> 꽃구경 하러 왔는데 어쩌다 보니 매일 트레킹 중이다. ㅋㅋ 피산 네추럴 크리켓 경기장으로 가는 길이 어찌나 예쁜지 파키스탄의 봄에 반하고 말았다. 우리가 찾아온 계절이 체리꽃 시즌이라 더 좋고 엣산이 매일 좋은 호텔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 <파키스탄 봄봄> 평화롭고 아름다운 미나핀. 가을이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한 곳. 2026년에 단풍 보러 꼭 다시 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