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천보산자연휴양림
천보산은 해발 423m로 하늘밑 보배로운 산을 뜻하며, 포천시와 양주시의 경계가 되는 산줄기 중앙에 솟아 있다. 산이 그리 높지 않고 등산로가 어렵지 않아 가족이 함께 산행하기에도 쉬우며, 멋진 통나무집과 산림문화휴양관을 감싸며 2.3km의 산책길이 둘러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도시의 답답함을 잠시 잊고 색다른 정취를 자아냅니다. 경기 포천시 원동교길 309 입실 시간 : 오후 2시 퇴실 시간 : 오전 11시 예약자 본인 신분증은 필수 먹을것은 빼 놓을 수 없는 밤이죠 처남댁과 우리부부 4인 어느 9월 포천에서의 멎진 하룻밤 숲속의 집 내부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방은 아늑했고 이불도 넉넉함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경사가 가팔라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