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업축제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 후기
울산공업축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아쉽게도 못봤습니다. 하지만 처음 방문해보는 울산공업축제. 먹을게 정말 많은 축제네요.ㅎㅎㅎ 다음에는 꼭 개막식에 맞춰서 방문 해봐야겠다는 다짐!! 먹고만 왔습니다. 오후늦게 도착한 울산. 축제 이틀째인 금요일이다 보니 볼만한 공연, 행사 등은 없고 잔칫날 같은 분위기의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 현장입니다. 이틀째 행사로는 축하공연이 있긴한데.. 조항조, 박군, 박혜신, 하동진 서지오 등이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공연은 오후 8시부터 시작하기에 시간상 공연은 못볼것 같습니다. 202 울산공업축제. 주제는 '울산답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축제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