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의 다낭여행 ③ 다낭살라비치호텔, 포타오, 다낭목식당
원래.. 계획이라는 것은...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고...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대응을 하고, 수습을 하고, 변경을 하는 것이 인생이고.. 뭐.. 여행이라고 다를바 없는 것 같습니다. 2025년 10월 20일 여행 셋째날 살라호텔 - 목식당 셋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한국에서처럼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는게 아니여서인지... 숙취도 없고, 몸이 가뿐하네요.. 어쩌면 출국하기 전 면세점에서 산 알디콤 효과인지도...ㅎㅎㅎ 아무튼.. 주린 배를 채워주러.. 식당을 찾아 나섭니다. 포타오 라는 쌀국수 집입니다. 바로 옆에는 포박하이라는 좀 더 사람도 많고 알려진(?) 곳인 듯한 식당이 있는데.. 그 곳은 아침부터 복잡스럽기도 하고..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