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선셋 패들보드 타기 24.08.11
올해안으로 24년에 다녀온 오키나와 한달살이 이야기를 다 쓰고 싶은데...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긴함.... 오후 늦게 우리 동네로 돌아와 우리 동네 물놀이 장소를 준호에게 보여줌 준호는 그때 아파서 안나와서 고양이가 주노아부지 다리에 엉덩이 대고 있넹.. 소나기가 스콜마냥 엄청 쏟아져서 차타고 오는데 무서웠는데 우리집에 왔을땐 이렇게 개었음 비가 왔더래서 물놀이 하는 동네 아이들이 없넹... 아메리칸빌리지의 낮은 조용하고... 아드님들.. 석양이 지려하여 석양에서 물놀이 해보자 하고.. 수영복 갈아입고 패들보드 붐 집에 갈날이 다가와서 아파도 힘내어서 놀아보기로 하는 준호군 어느새 동네아이들도 나와있네요 석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