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행 골목길에서 보는 여수바다 고소동 벽화마을 그리고 카페
좁은 골목길을 걷다보면 만나게 되는 여수바다. 골목길 담벼락 그려진 여러 벽화들을 보고 걷노라면 가파른 골목길의 고생스러움도 조금은 잊게 해주는 여행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오랜만에 방문해 봤습니다. 찬 바람불고 추운 겨울의 여수 골목길 여행시간이지만 날씨는 참 좋았습니다. 짙은 색감의 담벼락도 언제 칠했는지 알록달록 새로운 느낌을 들게 하는 모습입니다. 저 담벼락에 어느 벽화가 그려져 있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네요. 골목길을 걷다 힘들면 잠시 앉아 쉬는 카페들도 많은 여수 벽화마을. 예전보다 많은 카페들이 생기다 보니 경쟁이 심해서 그런지 운영을 하지 않는 곳도 더러 보입니다. 그리고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