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 3-4인 숙소 레오나르도 부티크 호텔 스위트룸 후기
체코의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CK 셔틀의 Door-to-Door를 이용해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로 이동한 건 생각보다 편리했어요. 차량 컨디션도 쾌적하고 시간 엄수도 잘 되었고, 내가 원하는 곳에서 승차하고 하차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도시 간 이동에 있어서 매우 적합한 선택이었습니다. 다만 잘츠부르크에 도착한 게 여행 9일차라 슬슬 피로가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의 도시는 우리를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더군요. 그 동안의 유럽 가족 여행은 가능하면 한 도시 위주로 10일에서 12일 정도의 제한선을 두고 움직여서 힘들만 하면 귀국하는 상황이었지만 이번 여행은 3주간의 일정이라 숙소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