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여행 3 : 용과러버는 행복한 동남아 여행
이번 푸꾸옥 여행에서 진짜 실컷 먹은 내사랑 용과 이번에 진짜 다 맛있었었는데, 마지막날 먹은게 제일 달달해서 생각이 더 나버림 8월에는 여행이 몰린 감이 없지않아 있음 출국은 2번이었지만 남은 날들에 국내취재가 골고루 몰려(?) 있어서 정말 하루쉬고 나가고 반복 그래도 오늘 내일 이틀은 쉴 수 있다!! 동남아여행 가면 정말 하루에 망고쉐이크를 몇개나 먹을 수 있는지 세어보는 중이다 너무 맛있다구우 ㅠ 이번여행에서는 맥주보다 망쉐를 더 많이 먹은듯 그리고 숙소 조식에서 제일 좋았던게 열대과일이 아주 풍성하게 나온다는 점이었다. 요거트에 넣어먹어도 되고 접시한가득 용과만 담아와서 몇접시 클리어는 기본! 음식보다 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