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카페 해파랑공원 강구항 영덕대게거리 홍게구입
모임 장소가 영덕이라고 해서 부품 가슴을 움켜잡고 먼 길을 떠났었죠. 하지만 도착하고 보니 첩첩산중의 영덕이군요. 혹시나 했던 영덕 대게의 꿈은 쏟아지는 폭우와 함께 휩쓸려 내려가고 다음날 그톡록(?) 꿈꿨던 영덕대게거리를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대게는 못 먹었습니다. 대신 홍게만 쪄서 집으로 가져가 먹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다행히 영덕대게거리가 있는 강구항을 둘러보는 시간엔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았다는게 다행이었네요. 덕분에 영덕 해파랑공원도 둘러보고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었던 강구항 영덕대게거리. 관광의 별.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유망 여행지입니다. 하지만... 영덕대게거리.. 호객행위가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