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미케비치 맛집 해산물 카나디안 랍스터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ᐟ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다낭 맛집 검색하다 보면 '랍스터'라는 단어, 한 번쯤은 눈에 띄셨을 거예요. 야시장부터 해산물 식당까지 이것저것 많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 비슷한 무언가’를 파는 곳이 대부분이에요. 저도 동남아 여행을 기념해보자며 먹어본 적은 많은데 알고보니 정작 먹은 건 ‘크레이피쉬’라는 전혀 다른 품종이더라고요。。。。 집게발도 없고 양도 적고. 물론 맛은 있지만 뭔지도 모를 크레이 피쉬에 애매하게 비싼 돈 주고 먹은게 좀 아까웠는데 그럴바에 돈 제대로 쓰자 .ᐟ 해서 알게 된 곳이 미케비치 근처 카나디안 랍스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