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일상 이야기
2025년도 새해 아침을 맞이한 게 불과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 1일이 되었다. 이렇다할 이야깃거리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늘 그래왔듯 지난 한달 동안의 일상 이야기를 정리해보려 한다. 첫 사진은 남편과 단양 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었던 컷들로 스타트를 끊어본다.ㅎ 1월 초에는 의자를 새로 맞췄다. 원래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시디즈에서 커플로 구입한 의자를 쭉 사용해오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거북목과 자세 교정에 대한 심각성을 보다 실감하게 되면서 이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위기감이 엄습해왔다. 본인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지라 책상 앞에 앉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현재의 의자에서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