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 착지처 익산 나바위 성당 (나바위 성지)
2025.05.05 나바위성지는 우리나라 최초 신부인 김대건 신부가 사제 서품을 받고 처음으로 도착한 곳이라는 의미가 있는 천주교 성지입니다. 논산 강경에서 가까운 익산이지만 차량으로 5분이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망금정으로 오르는 계단. 그 계단위 화산 정상에는 복자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님의 순교비가 있습니다. 김대건 신부 순교비는 김대건 신부 순교 100주년에 세워졌습니다. 망금정이란 ‘아름다움을 바란다’라는 뜻으로 1915년 베로모렐 신부가 초대 대구교구장이신 드망즈 주교의 피정을 돕기 위해서 지은 정자이다. 이 정자는 화산의 끝자락에 있는 넓은 바위인 나바위에 위치하고 있는 데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