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마켓 팝업스토어, 용산 아이파크몰 (입장 못한 후기)
가끔 눈팅하러 들락거리는 X(트위터) 팔로우 하고 있던 나가노 마켓에서 공지가 뜬다.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는 소식이다. 딱 저 타이밍에 윗동네 올라갈 일이 있는데 농담곰 덕후에게 하늘의 축복이라도 내려온 것일까. 본 블로그에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는데 필자는 농담곰(담곰이)의 덕후다. 하지만 별다른 커뮤 활동 없이 혼자서 좋아하던 터라 국내에서 농담곰의 인기를 몰랐던 것이 패착이었다. 더구나 팝업스토어 기간 중에서 필자가 서울에 방문하는 날짜에 해당하는 행사의 앞부분 일정은 <예약제>를 통해서만 갈 수 있었다. 해당 날짜 예약은 무려 한 달 전에 완판이 되어버렸다. 덕질의 기본이 안 되어 있었던 것이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