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진달래 명소 강진 주작산 구름이 흐르는 새벽 풍경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산 핑크빛 진달래와 암릉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바로 그곳 ~! 강진 주작산 매년 봄이면 찾아가게 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그곳에 올해도 어김없이 다녀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천안에서 3시간 30분을 달려야 만날 수 있는 그곳 들머리에서 가벼운 산행만으로도 환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어 봄이면 전국 곳곳에서 엄청난 인파가 몰려드는 곳입니다. 주작산 등산 코스 주작산은 주작산 자연휴양림 정상 주차장에서 약 600-700미터 정도만 걸으면 진달래 군락에 도착합니다. 주작산 자연휴양림을 지나 길이 끝나는 부분까지 차량으로 오르면 주차를 할 수 있는 공터가 나오고 그곳에 주차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