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간사이 가는 대한항공 좌석 및 기내식 올 때는 고베공항
이번 가족 여행은 오사카로 떠나게 되었는데, 갈 때는 오사카 간사이 공항을 이용했고, 올 때는 고베 공항을 이용하여 나왔다. 이렇게 가게 된 이유는 대한항공이 고베공항에 취항했는데, 아직 이용객이 많지 않아 가격이 상당히 저렴했기 때문이다. 위의 조건으로 대한항공을 1인당 292,000원에 발권했다. 파일럿, 수화물 및 기내식 등을 고려할 때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인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갈 때 대한항공 나도 곧잘 저가항공을 타긴 하지만, 가급적이면 풀항공사를 타려고 한다.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안전 때문이다. 파일럿 경력이 저가항공사보다 풀항공사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안전하게 실력좋게 운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