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11월 날씨, 환전, 야시장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가 바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코타키나발루하면 석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연중 따뜻한 날씨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합리적인 물가와 안전한 치안 등이 여행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성지 코타키나발루는 KK라고도 불립니다. 11월은 우기 시즌 인데요. 대부분 스콜성 비가 잠깐 내리고 나면 오히려 상쾌한 날씨가 이어져서 여행을 하기에 좋아요. 인천에서 KK까지 하루 5편, 부산 김해공항에서도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직항이 운항 중입니다. 게다가 11월은 성수기를 피한 시기라 항공권과 숙박도 저렴한 편 이에요. 오늘은 11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준비하는 분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