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벚꽃 명소 궁거랑 (무거천) 수선화 산책로와 볼거리 현재상황 (3월30일)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꽤나 쌀쌀 하네요. 원래는 좀 먼 지역의 벚꽃놀이를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멀리까지 가기에는 그쪽에 벚꽃개화상황도 정확하게 모르니 좀 망설여 지더라구요. 어제 부산 달맞이길 다녀왔는데 부산벚꽃도 50% 가 채 피지 않았던데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부산이 이런데 다른 지역은 덜 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죠. 그래서 아들 학원 데려다 주기 전에 울산 삼산동에서 점심을 먹고 아들 옥동에 학원 내려다 주고 가는 길에 궁거랑 (무거천) 벚꽃 얼마나 피었나? 한번 보러 갑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여기 장난 아니더라구요. 거의 만개하여서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네요. 자~~~ 그럼 울산 벚꽃 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