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캠핑후기 장박지 초청에 모인 캠퍼들
얼마 만에 이 엄청난 대교를 지나는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딩글 님은 여기를 지날 때면 웅장함에 가슴이 뛴다며 특유의 밝음과 리액션을 장착한 채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네요 아이들이 입출국 할 때마다 쉴 새 없이 드나들었는데 작년 가을 이후 여기를 또 지나갑니다 밀리터리 덕후의 캠퍼 절친의 집을 찾는 일이 이번엔 쉽지 않았어요 여기저기 다 카키 색이라 우리가 점찍은 곳은 죄다 아니더라는.. 장박지 초청에 모인 캠퍼들 딩글 님이 요즘 밀고 있는 최애 텐트 겸 쉘터 오루투스를 오늘은 TC 버전으로 들고 왔어요 왼쪽에 엘보 온 캠퍼와 오른팔을 힘을 못쓰는 필조아를 마루님이 도와줘 수월하게 설치를 했습니다 폴대 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