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전통사찰 <쌍계사> 수백 년 상록수림에 둘러싸인 사찰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첨찰산(485m)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 사찰 옆에는 '운림산방'이라는 국가지정 명승지도 있으며 사찰 뒤쪽에는 수백 년을 이어온 상록수림이 울창하다. 그래서 등산 또는 산책, 명승지 방문과 묶어서 찾아오기 좋은 사찰이다. 덕분에 주차장도 넓고, 주변에 상가도 좀 있다. 주차비 입장료는 별도로 없다. 일주문에서 입구까지는 약 250m 정도의 거리이고 그 사이에는 양쪽으로 은행나무가 심어져있다. 덕분에 노란빛에 눈이 화사하긴 한데 길에는 은행 열매가 많이 떨어져 있다. 누린내 작렬.. 쌍계사는 신라 857년,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고찰이며 양쪽에 계곡이 있어서 '쌍계사'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