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여행지 대천 해수욕장 여름 바다 물놀이하기 좋아 ~
보령 머드 축제가 한창인데요. 축제장이 바로 대천 해수욕장 바로 옆이죠. 코로나 전에 가보고 몇 년 만에 방문한지라 대천 해수욕장부터 둘러보았어요. 충청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름 바다가 아닌가 싶어요. 1박2일 여행이라면 주변 여행지도 돌아보면서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고 당일치기라도 충청도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충분합니다. 수원에서 7시 30분 출발해 2시간여만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오전이 사람도 적고 해수욕하기에 적당해요. 이날이 서울은 38도를 넘나들던 날인데요. 이곳도 바닷가 도착하니 벌써 열기가 가득합니다. 대천해수욕장은 이용객이 많아도 해변이 워낙 넓어서 어느 정도는 수용이 가능한 곳이지요.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