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10월 야생화.
▲ 독활 가을 꽃을 만나러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전 날 비가 내려 현절사로 올라가는 제 3코스는 빗물이 흘러내려 질퍽질퍽 엄청 미끄럽습니다.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고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감을 느낍니다. 졸졸 계곡 물 흐르는 소리. 산새 소리... 마음은 더 없이 편안해집니다. ▲ 서양등골나물 생태교란종이지만 하얗게 피어 있으면 예쁩니다. ▲ '여로'가 씨앗을 맺고 늘어져 있습니다. ▲ 뚱단지/ 돼지감자 ▲ 언제나 한번 내려다 보는 풍경입니다. ▲ 흙도 없는 성곽위에 '산국'이 줄지어 피어 있습니다. ▲ 산국 ▼ ▲ 여름꽃이 아직도 피어있는 '섬초롱꽃' ▲ 산국 산국이 한창 아름답습니다. ▲ 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