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다리와 시원한 조망, 고성(창원) 적석산
[왕초보 등산 일기] 467화 비고도 450m 정도로 그리 높지 않고, 전체 코스도 4km 대여서 크지 않은 산이며, 정상부에 구름다리가 유명한 산이다. 정상부와 칼봉을 잇는 능선에는 바위도 꽤나 많다. 산 이름의 뜻도 바위를 쌓아놓은 것 같아고 하여 돌을 적재, 적석산이 된 것이다. 정상이 바위 덩어리여서 주변 조망이 꽤 시원한 편이기도 하다. 기록은 4.6km로 되어 있지만 들머리에서 약간의 알바를 300m 정도 한 것 같다. 그러니 대략 4.3km 코스로 봐도 무방하다. 적당한 속도로 약 2시간 걸렸다. 저렇게 동그랗게 한 바퀴 도는 코스인데 짧은 코스로 올라가면 경사가 급하고 긴 코스로 돌아 올라가면 경사는 완만한 편이다. 적석산 공영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