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일침 한방, 모텔 가서 해라... 캠핑장 방음은 없다(민폐 커플)
김숙 일침 한방, 모텔 가서 해라... 캠핑장 방음은 없다(민폐 커플) 요즘, 김숙이 유튜브 '김숙티비'에서 겨울 캠핑 팁을 풀어놓다가 갑자기 톤이 바뀌었다. 장비 이야기하다가도 결국 사람 얘기로 간다. 캠핑장 사이트 간격이 넓지 않고, 밤엔 생각보다 조용하다고 했다. 그래서 작은 소리도 번지고, 한 팀의 흥이 옆 팀의 잠을 깨운다. 김숙은 여기서 캠핑장엔 '매너 타임'이 있다는 걸 먼저 꺼냈다. 나는 이 부분이 딱 핵심이라 봤다. 캠핑은 자유 같지만, 자유가 모이면 규칙이 된다. 그 규칙을 모르면 낭만이 아니라 민폐가 된다. 김숙의 말투가 세진 건 그만큼 현장에서 많이 봤다는 뜻처럼 들리더라. 반응, 다들 웃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