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루체른 숙소, 스위스 데와 Swiss Dewa
루체른 역에서 하차 커다란 캐리어를 질질 끌고 숙소인 <스위스 데와>로 가는 길이다. 게다가 비도 온다. 스위스 여행 시 우산은 필수다. 부피가 작은 접이식 작은 우산이 좋겠다. 암튼 빗길 행군은 거리가 짧아서 다행이다. 역에서 스위스 데와까지의 거리는 불과 350m 정도에 불과하다. 숙소가 나름 역세권인 셈이다. 스위스 데와의 돌출 간판이 보인다. 12시간 넘게 취리히까지 날아와서 루체른까지 또 2시간 달려왔다. 빨리 체크인하고 침대에 눕고 싶다. 1층은 카운터 겸 식당이다. 식당은 티베트 음식점 전문이다. 숙소는 2층이다. 1층에서 체크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간다. 아침에는 사람이 없으므로 나갈 때는 키함에 키를 두고 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