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여름 무더위
정신없이 오사카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1) 커피 줄이기 2) 생활비 줄이기 3) 염색 안하기 다 실패 ㅋ 커피 안마시고 못살겠다 다이소에서 또 무쓸모 샤핑을 즐겼고 염색도 못 견디겠음 일본에는 컬러 트리트먼트, 리시리 컬러 샴푸 등의 다양한 제품이 있어서 골고루 사봤는데 도저히 못쓰겠음. 잘 이용하면 자연스럽게 헤어컬러를 다스릴 수 있을 거 같기도하지만... 요건 샤핑 포스팅할 때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서울에서 지하철타면서 제일 맘에 드는 곳이다. 뛰지맙시다 예쁘다. 도톰하게 정리한 볼륨, 정사각형인데 저렇게 하나하나 예쁘게 정리하고 역사를 리뉴얼하게 된다면 저 부분은 박물관에 넣어줬으면 좋겠다. 아, 한글은 정사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