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급~차박, 어쩌다 낙산비치.
설악해변 자동차 야영장 다음주가 한식이라 처가,한식성묘를 가는 일정였는데 처남이 급~일이 생기는 바람에 다음주로 밀리고 갑자기 뭘~하나 싶었는데 강여사가 급~바다가 땡긴다고 하니 가야지.. 어쩔~ ㅎ 와..근데 이렇게 미세먼지 쩌는 이런날 진정 지구가 멸망할거 같은 이런날에 바다구경 가는게 맞나? 싶다. 청담에서 롯데타워가 뿌옇게 보이는 정도면 진짜, 쩔어붙는 미세먼지 ㅠㅠ 퇴근하고 바로 쨌더만, 배가 고파서 팔당에서 비빔국수 1개 때려주고 (계란 1추가요 ㅋㅋ) 그래도, 강원도에 가면 미먼이 덜~하것지 싶고, 개나리도 피는데 꽃구경이라도 해야지 하는 맘으로 갑니다 양양으로.. 양양에 도착하자마자.. 사실 배는 1도 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