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에선 잔치국수 육수에 소면을 함께 넣고 끓인다
캠핑에서 정말 먹고 싶은 요리 중 하나는 라면보다 잔치국수일 때가 많다. 뜨끈하면서도 깔끔한 국물이 야외에서 그렇게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캠핑에서 어묵탕은 끓여도 잔치국수 끓이기는 좀 어렵다. 그렇다고 어묵탕을 끓이자니 한끼 식사가 되질 않지. 이럴 때 잔치국수 쉽게 끓이는 법이 있다. 육수를 내지 않아야 하고, 면을 넣고 한번에 끓이면 된다?! 요즘같은 여름철엔 한꺼번에 소면을 많이 사둔다. 이렇게 사두면 비빔국수도 할 수 있고, 또 오늘같이 비오는 날 잔치국수 하기에도 용이하다. 튀긴 라면은 건강에 해롭지만, 깔끔한 소면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필요한 재료는 계란지단과 채썬 호박, 대파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