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1)
가고싶었고 궁금했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순례자의 길. 이번에 도전하게 되었다. 폭군의 셰프 촬영도 마치고 종방연도 잘 마무리 한 다음이라 시기가 너무 좋았고 무사히 잘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 혼자 가고 싶었지만 두두도 같이 간다고 하는데.. 돈이 많이 들까봐 걱정이 되긴 한다.. 알바 또 빡세게 해야지.. 9월 2일에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항공권을 예매했다. 중국동방항공이라는 항공사이고 56만원 정도에 예매, 돌아오는 날은 아직 특정하지 않아 편도로만 예약했다. 트래블월렛이라는 걸 가입하고 1855유로를 충전했다. (2025년 8월 14일 오전 1시 40분 기준, 1 EUR = 1616 won 정도) 내일은 서서히 준비물들을 준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