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18일 차!! 22.09.2025
오늘의 화살표들!! 오늘은 종일 비가 내려서 휴대폰을 꺼내서 무언갈 찍을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비가 잠시 멈췄을 때 예쁜 화살표들이 나와서 찍을 수 있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카미노에서 목을 축이는 순례자가 그려진 벽화!! 아주 느낌 있엉~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렸지만 무사히 도착한 La lsla의 알베르게! 주방도 있고 널찍한 공간에 이층 침대 11개가 들어차있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덕분에 비에 언 몸을 잘 녹이고 쉴 수 있었다. 슈퍼마켓에서 채크인을 할 수 있는데 오후 2시 반 부터 5시 까지는 점심시간이자 쉬는시간인가보다. 두시 50분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바로 하지 못했고, 숙소에서 샤워 후 손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