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11일 차! 15.09.2025
숙소 가는 길에 보이는 성당으로 보이는 곳. 오늘도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다! 종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와중에 도착한 이곳은 베드가 무려 100개!! 무지하게 큰 알베르게이다. 거기에 저녁과 내일 아침까지 포함돼있어서 인당 25유로 씩 기부를 해야할 것 같다. 그런데, 저녁이 엄청 맛있다고 얘기가 많고, 추천도 많고, 구글 평점도 4.7점으로 높으며 부엔카미노 앱에선 무려 별 다섯개!!! 따뜻한 물로 샤워한 후에 편안한 숙소에서 잠시 쉬는 중에 일기를 쓴다. 저녁이 엄청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