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블챌..이번 한주간 기록
일상을 미주알 고주알 쓰는 일이 그닥 즐거운 일은 아닙니다. 남들에게 삶을 다 내보이는거긴 하니.. 하지만 기록이예요.. 이것도 우리가족의 역사라 할 수 있으니까.. 현재 우리 가정은 다양한 고난에 휩쌓이고 있는 와중에 막내가 고등학교 원서를 쓰네요... 둘째는 친구의 문제로(친구가 문제를 일으켜서..) 경찰서 구경을 갈 뻔했고;;;; 큰놈은 통풍으로 다리가 아프고 겨드랑이가 헐어서 피가 철철나고 있는 중입니다. 6개월이 넘은거 같은데 병원가도 안나아서 다른병원으로 옮겨야겠어요... 나는 두가지 일하는 중 한가지가 짤려 월급이 절반이 되었고. 준호아부지 지난번에 퇴원을 하고..다시 병원에 입원 회사에 병과를 내고 지내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