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콘텐츠는 고양이를 이길 수 없다
필자가 한 말은 아니다. ㅍㅍㅅㅅ 채널에 김리뷰님이 기고한 글의 제목이다 https://ppss.kr/archives/150087 당신이 어떤 기발한 콘텐츠를 만들던 고양이 콘텐츠를 이길 수 없다는 내용이 주다. 같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슬프지만 동의한다. 이미 우리는 고양이에게 지배당하고 있으니까. 한 땀 한 땀 쓴 글이 매일 블로그에 올라가고 있지만 사람들은 내가 쓴 글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 어쩔 수 있나. 필자 역시 그러한데. 마음도 뒤숭숭한데 고양이 쇼츠나 보러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