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집으로 가는 길 (울산역 KTX)
오늘은 주말을 보내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 거의 매주 서울 ~ 울산 구간을 다니다보니 교통비가 만만치 않게 들지만, 단 하루라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주 다니고 있는 편이다. 4월1일 울산에 내려와 세번째 서을행 열차를 기다리며 즐거운 주말을 기대해본다. 가자 십으로
오늘은 주말을 보내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 거의 매주 서울 ~ 울산 구간을 다니다보니 교통비가 만만치 않게 들지만, 단 하루라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주 다니고 있는 편이다. 4월1일 울산에 내려와 세번째 서을행 열차를 기다리며 즐거운 주말을 기대해본다. 가자 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