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늘 변함없이 열리는 중년들의 일탈은 짧지만 강렬하게 그리고 승부는 냉혹하게
[목요만담] 늘 변함없이 열리는 중년들의 일탈은 짧지만 강렬하게 그리고 승부는 냉혹하게 2024.4.25(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마장동고기집 용마점> 어제도 변함없이 열린 <목요만담>. 이번에는 정말 특별한 일이 없었다. 내일부터 열리는 캠핑블로거 대회로 다른 이들이 참석 못할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오아빠가 소리소문도 없이 참석했다. 깜놀했으나 수다의 내용은 별로 다를 바 없었다. 그냥 평소대로의 이야기였지만 조선캐슬형님의 아들이 ROTC 임관을 했음을 몰랐던 이오아빠 덕분에 또 한참 군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다음엔 캠핑이야기 조금하고 나머지는 기억이 없다. 특별한 수다 내용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