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 6일차, 오르세 미술관 샹젤리제 거리_개선문
2025년 9월 19일 드디어 마지막이다. 9월에 다녀온 여행 후기를 12월에 마무리하는 거 실화냐?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 기록을 남기는 게 어디냐며 스스로 합리화를 해본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라 일정이 많으려야 많을 수 없었던 마지막 날! 전날에 이어 이날도 날씨가 좋다 못해 무지 덥기까지 했다. 다음 날부터 비 예보가 있었으니, 오히려 덥다 더워~하며 다녔던 게 더 나았던 것 같다. 나름 날씨 복은 나쁘지 않았다는~ 1. 오르세 미술관 전날까지는 파업 여파로 운영 시간이 들쭉날쭉했던 오르세 미술관을 마지막 날에 들렀다. 오전 첫 일정으로 잡았기에 나름 입장도 빨랐고, 사람이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아서 꽤 여유 있게 관람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