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국립공원] 조선 7대 왕 세조가 걸었던 세조길
속리산국립공원에를 가시면 꼭 한번은 걸어봐야 할 아름다운 산책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조선의 7대 임금이었던 세조가 속리산으로 요양을 올 때면 항상 걸었던 세조길입니다 . 속리산 법주사 삼거리에서 복천암에 이르는 세조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할 수 있는 탐방로입니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아이, 휠체어 등을 사용하는 사회적 약자들도 탐방을 할 수 있도록 무장애탐방로도 잘 꾸며져 있어서 지금 같은 시기에는 봄의 향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걸을 수 있는 탐방로이기도 합이다 조선 7대 왕인 세조가 걸었던 왕의 길 속리산국립공원의 세조길을 걸어봅니다 속리산국립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