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역사 여행, 삼별초 항몽 유적지 <용장성>
고려 말 삼별초가 몽골에 대항하여 성을 쌓고 항전했다는 유적지다. 홍보관 건물이 있고, 성터가 있으며 성터를 한 바퀴 정도 돌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 주차 무료 입장료 무료. 홍보관은 크지 않다. 요렇게 방 한 칸의 전시관이 있다. 삼별초는 고려 말 무신정권의 사병 또는 별군이다. 몽골의 침략이 시작되고 밀리던 고려 왕실과 무신정권은 강화도로 천도를 한다. 거기서 살림 차리고 몽골에 항쟁을 이어나갔는데 그러다가 최 씨 무신정권이 붕괴가 되고 고려 왕실은 몽골에 항복을 했고 다시 개경으로 천도를 한다. 이것을 견딜 수 없었던 삼별초의 지도자 배중손 등은 몽골과의 항전을 계속하기 위해 진도로 이동한다. 그들은 몽골에 항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