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깜란 아미아나 흠 잡을 데가 없어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나트랑 여행의 숙소를 잡을 때 제가 무엇보다 신경 쓴 부분은 근처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가게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었는데요!! 그 정도로 저는 마사지에 진심이고 마사지의 나라라고 불리는 나트랑에 간 목적 역시 마사지가 일위를 차지하고 있었거든요. 나트랑 깜란 아미아나는 가든스파라는 곳까지 픽업이랑 드랍이 가능한 숙소여서 마사지를 받고 싶을 때마다 편하게 왔다갔다 하려는 마음으로 예약을 해버렸어요~^^ 먼 곳에 있을 경우에는 마사지 받으러 가는 게 귀찮아서 발걸음을 자주 하기 어렵잖아요. 저는 그 귀중한 횟수가 줄어드는 것은 절대로 원치 않았거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