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8일 제주공항 상황 결항속출 발이 묶이다.
오랜만에 제주에 와서 오늘은 광주공항으로 떠나야 하는데, 첫 비행기부터 현재 12시까지 모든 비행기가 결항이다. 오도 가도 못하는 제주공항에 발이 묶였다. 오늘 일요일도 16시 30분 발 비행기를 타기 전에는 관광도 더 해야 하는데 눈도 많이 오고 바람도 심하게 불고 특히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지 않으니 모두 눈길이 되어 차들은 거북이가 되었다. 시리우스 호텔에서 바라본 도로의 풍경으로 바람이 너무나 심하게 불어닥치고 있다. 오늘 중으로 제주도를 벗어날 수 있을까? 제주는 바람, 돌, 여자라 했던가? 이번에 겪어 보니 바람은 역시 맞다. 이런 바람은 태풍이 아니면 경험하기 힘든 바람인데 너무나 세차게 불어댄다. 잠깐 멈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