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생활 블로그챌린지 15 - 바이어 레버쿠젠을 위한 한 주
For the people, By the people, Of the People이란 말을 인용해보려 한다. 이번 주는 For the Leverkusen, By the Leverkusen, Of the Leverkusen이었다. 레버쿠젠을 위해 시간을 많이 썼고, 레버쿠젠에 의해 한 주가 즐거웠고, 사실상 레버쿠젠의 한 주였다. 일요일 - 레버쿠젠 키즈클럽 크리스마스 파티 첫째는 매년 30유로씩 내면서 Lowen Club 멤버로 등록되어 있다. 그 키즈클럽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지난 해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용기를 내서 한번 등록해보았다. 4인가족 모두 출동. 평상시 경기를 보면서 감히 엄두를 낼 수 없던 VIP 좌석으로 들어간다. 이 날따라 유독 더 커보였던 브라이언이 모든 키즈클럽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