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 여행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레일바이크 곡성 장미공원
장미 축제가 한창인 전남 곡성 여행을 다녀왔어요. 섬진강을 따라 달리던 증기 기관차는 세월의 무게에 그 자리를 내어주고 옛 감성 물씬 풍기는 테마공원이 되었는데요. 올만에 아날로그 세상을 만끽했답니다. 1.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저잣거리 KTX 가 정차하는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곡성역에서 내려 기차 마을 사거리 거쳐 기차 모양의 다리인 묘천교를 건너 기차마을 저잣거리로 향하게 되는데요. 온 마을이 기차로 장식되어 있는 듯 여기저기에 증기 기관차의 모습이 보였답니다. 넓은 주차장도 갖추고 있어 평시에는 주차에 대한 걱정이 없을 것 같은데. 축제 기간이라 다소 혼잡했어요. 증기 기관차가 운행되던 곡성역사와 이젠 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