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름 투어 : 조천읍 <원당봉> 15분 만에 오름 한바퀴
[왕초보 등산일기] 462화 거리가 짧고 비고가 높지 않아서 간단하게 한 바퀴 돌기 좋은 오름이다. 오름의 높이가 167.9m로 그리 높지 않은데 시작점이 100m 정도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더 쉽게 오를 수 있다. 오름 분화구에는 문강사라는 사찰이 있고 연못도 있다. 이 연못은 백록담처럼 자연적으로 발생한 산정화구호여서 한라산의 초미니 버전 같아 보이기도 하다. 코스 대부분은 숲 그늘이며 정자 전망대 두 곳에서 약간의 조망을 볼 수 있다. 문강사에서 출발하면 정말 코스가 짧다. 거리는 1km도 채 되지 않으며, 시간은 15분 컷이다. 코스는 짧지만 초반에는 다소 급경사가 있긴 하다. 문강사 앞마당에 주차하고 원형으로 한 바퀴 도는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