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팔아 최신폰을 취하다
1년 중 많은 시간을 해외에서 보내고, 집에 돌아와도 운전할 일이 거의 없어서 차를 팔기로 했다. 백수라서 보험료와 자동차세 등 유지비도 부담스럽고. 헤이딜러와 케이카에 무료 방문견적을 요청했으니 조만간 결과가 나올 거다. 오늘 결국 갤럭시 S25 울트라를 질렀다. S8 이후 오랫동안 중고폰만 썼는데 얼마 만에 가져보는 새 핸드폰인가. 특히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한 AI 번역 기능과 카메라 성능을 보면, 여행자 입장에서 이보다 좋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