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랑수언 거리의 스타벅스 : 숲속 오두막집 같은 분위기
이번 방콕 여행에서 숙소였던 신돈 미드타운 호텔 건너편에 스타벅스가 있다. 호텔과 스벅 사이의 도로가 있는데 남쪽으로 룸피니 공원까지 이어지는 이 길을 '랑수언 로드'라고 한다. 고층건물이 많고 방콕에서 도시를 느낄 수 있는 세련된 거리이며 고급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서 '방콕의 가로수길'로 불리는 곳이다. 어쨌든 그 한가운데 스타벅스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사시사철 더운 나라답게 푸른 나무와 초목으로 둘러싸인 건물은 마치 밀림 숲속의 오두막집을 찾아가는 것 같다. 실제 스벅의 내부도 온통 통나무로 인테리어가 되어 아늑함과 따뜻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일단 들어가 보자. 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