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破墓, Exhuma, 2024)] 공포와 상징 그리고 은유 가득하지만 아픈 과거 역사를 담은 영화
[파묘(破墓, Exhuma, 2024)] 공포와 상징 그리고 은유 가득하지만 아픈 과거 역사를 담은 영화 감독: 장재현 출연: 최민식(김상덕 역), 김고은(이화림 역), 유해진(고영근 역), 이도현(윤봉길 역), 김재철(박지용 역), 김민준(오니 역), 전진기(박근현 역), 박정자(고모 역), 박지일(회계사 역), 이종구(보살 역), 이영란(배정자 역), 정상철(박종순 역), 김지안(박자혜 역) <시놉시스>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