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마사지 호안끼엠 미도스파 이용후기, 근처 쌀국수 맛집
12월에 떠난 37일간 동남아 여행의 첫 여정은 하노이(Hanoi)였다. 한동안 들락거렸던 베트남을 9개월이나 가지 않았더니, 무척이나 그립더군. 안 되겠다! 이번 여행은 3개 국가를 둘러보는 건데, 맨 앞 일정을 베트남으로 정했다. 오전 9시쯤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해 예약한 픽업 차량을 타고, 시내 올드쿼터로 향하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됐다. 첫 일정은 호안끼엠 호수 근처 하노이 마사지를 받고, 포텐 쌀국수를 먹는 '첫날 적응 코스'였다. 이른 시각이라 숙소 체크인이 안 돼서, 바로 일정을 진행하기 편하고 짐 보관이 가능한 미도스파를 먼저 방문했다. 나처럼 아침 일찍 도착하거나, 늦은 시각에 공항으로 이동해야 한다면 이.......


































